Groupon: 주워진 restful api를 이용해서 목록 UI를 구현하기, 갑작스런 javascript 문제로 버벅거렸고 javascript 안써본 사람이런 평가를 받았습니다. Frankly: log 분석을 위한 아키텍쳐를 구성해보라고 했고 apache tajo를 이용한 해법을 설명했더니 외부 솔루션 의존적이라 자체 구현 능력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 로그 분석은 매 프로젝트에서 언제나 하는 것 아닌가?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더니 사족이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. Samsung Lab: 10개의 계단을 올라가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라고 해서 node를 이용해서 이것 저것 지도 했는데 그냥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했습니다. Phone Veeva: Object가 어떤 method들을 갖고 있는지, 자바 스크립트 inheritance 구현을 어떻게 하는지, generic 타입을 쓰는 이유가 뭔지 어떻게 쓰는지 이것저것 놓친 것이 너무 많아서 챙피했습니다. Resilient: queue 2개로 stack을 구현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도 코드인터뷰는 쉽지 않았습니다. 한번은 full-stack senior 엔지니어 면접을 보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받았습니다. back-end와 front-end 전체 분야를 다 깊이있게 물어볼 경우 탈탈 털리는 느낌이였습니다. 특히 javascript 문제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못했습니다. - java, framework 일반적인 질문 - was, linux 일반적인 질문 - 멀티 쓰레드 프로그래밍 (쓰레드간 순서 통제 등) - architecture, deploy, development 방법 - javascript concept / coding (상속, closure) - SQL 쿼리 문제 - 출력된 자바 코드를 보여주고 JAVA 코드 수정하기 ㅇ full-stack 엔지니어 full-stack은 분명 ...